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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민지의 영어혼공 (혼공러를 위한 영어 실력 급성장의 비밀)
헤이민지의 영어혼공 (혼공러를 위한 영어 실력 급성장의 비밀)

저자: 임민지 l 출판사: 동양북스 l 판형: 152x210 l 출간일: 2021.06.30
ISBN: 979-11-5768-712-1 (03740) l 페이지: 248 l 난이도: 초급

부록:

정가: 14,500원





해보겠다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든지 독학으로 프리토킹이 가능해진다!
★ 조회수 336만 영어 유튜브 <헤이민지>가 드디어 책으로 출간 ★

「헤이민지의 영어혼공」은 독학으로 영어실력자가 된 유튜버 헤이민지의 노하우가 담긴 영어 학습서이다. 영어를 아무리 해도 늘지 않고, 어떻게 영어를 공부해야 할지 고민인 이들이 반드시 봐야 하는 책으로, 저자가 경험한 사례와 비법을 통해 꽉 막힌 영어 실력을 급성장시켜 줄 것이다.
저자는 20살 이전까지 문법 중심의 학창시절을 보냈고, 대학 때는 영어가 두려운 공대생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원어민이 영어권 나라에서 얼마나 살다 왔냐고 물어볼 정도의 영어 실력 소유자가 되었고, 바로 이 실력의 비법은 모두 집에서 혼자 공부하며 스스로 터득한 학습법 덕분이었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자신이 직접 경험한 실력 성장의 비법인 듣기/읽기/쓰기/말하기 인풋과 아웃풋의 구체적인 학습 방법을 조목조목 알려준다. 또한 독자 스스로 맞춤학습 설계를 할 수 있도록 실력 진단 테스트와 실력별 전략을 자세하게 제시한다.




 출판사 서평 

영어, 학창시절부터 했는데도 말문이 턱!
영어 공부 포기는 이제 그만, 인생의 마지막 영어 공부를 시작해 보자!

학창시절부터 영어를 공부했지만 아직도 영어는 고민이다. 시험 성적은 좋게 나올지라도 실제 영어로 말할 때는 항상 말문이 턱 막힌다. 못한다는 생각에 영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보면 영어는 자연스럽게 내 삶에서 멀어진다. 이는 많은 학습자가 영어 공부를 지속하지 못하는 이유이다.
영어 공부를 지속하고 싶다면 실력이 느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야 한다. 작은 성취감에서 얻는 기쁨을 매번 느낄 수 있는 공부로 지속 가능한 학습법이어야 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은 듣기/읽기/쓰기/말하기 골고루 성장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면서도 실력이 쌓이고 있다는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들로 가득하다. 그렇다고 복잡한 것도 아니다. 하루에 두 문장씩 차곡차곡 쌓고, 나만의 문장 만들기를 통해 내 표현을 하나 둘 생기게 한다. 10분만 투자해도 내가 실제로 쓸 수 있는 표현만 쌓을 수 있게 해서 무리하지 않게 매일 실력이 느는 즐거움과 자신감을 선사한다.
영어를 잘하고 싶지만 잘 못해서 힘들었던 나에게 저자가 스스로 증명해 보인 노하우로 실력 향상의 재미를 느껴 보자! 영어 공부가 막막해질 때, 영어를 잘하고 싶을 때, 영어가 인생에 필요한 순간 꺼내 보는 책으로 이 책을 곁에 두고 읽기 바란다.


*** 유튜브 <헤이민지> 구독자의 열광적인 추천사 ***

민지 님! 많은 고민과 시행착오를 거쳐서 알게 되신 방법들 이렇게 공유해 주셔서
항상 감사드려요. 잘 안 느는 것 같아 막막해질 때마다 민지 님 영상 봅니다><
- Una***

여러 유튜버 중에 제일 영향 많이 주신 분
헤이민지 님 영상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된다는 걸
제대로 보여 주셔서 신뢰가 가고 존경심도 생기네요:)
- H**

민지님이 알려 주신 방법들 덕분에 2년 동안 정말 많이 성장했습니다.
특히 추천해 주셨던 팟캐스트들은 아직도 꾸준히 듣고 있어요!
이제는 자막 없이도 민지 님이 영상에서 하시는 말이 이해가 가니까
나름의 희열도 느껴집니다. 하하. 정말 고맙습니다.
- CM***




 저자 소개 

임민지
지방 도시에서 태어나고 자란 한국 토박이로 스무 살이 될 때까지 외국인을 한 번도 본 적 없이, 문법 중심의 입시 영어 수업만 받고 자랐다. 그러다 대학교 1학년 때 우연히 가게 된 ‘캐나다 여름방학 단기 프로그램’에서 영어의 큰 벽을 느끼고는 영어에 두려움이 생겼다. 남들 앞에서 영어 단어라도 말하는 상황이 오면 창피해서 심장이 마구 뛰는 지경이었다. 전공도 IT 쪽이라 영어를 써야 하는 외국계 회사에 다니는 게 아니라면 영어를 쓸 일도 없었다.
번아웃(burnout)으로 퇴사한 후, 딱히 영어를 쓸 일은 없었으나 ‘세상에 쓸모없는 짓은 없다’는 생각으로 영어 회화 공부에 집중하기 시작해 ‘원서 낭독’, ‘더빙’, ‘스터디’, ‘영어로 설명하는 영어’ 등 다양한 시도를 했다. 영어로 말 한마디 못하던 예전 모습은 사라지고, 원어민이 영어권 나라에서 얼마나 오래 살았냐는 질문을 할 정도로 영어 실력이 일취월장했다. 그리고 이 경험으로 축적된 영어 공부 노하우를 유튜브를 통해 아낌없이 전해주며 구독자의 열광적인 지지와 찬사를 받아 지금의 8만 구독자 <헤이민지 heyMinji> 채널의 운영자가 되었다.

인스타그램 @imheyminj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