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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0만 원으로 주식투자 하기
직장인, 100만 원으로 주식투자 하기

저자: 린지 지음, 김원중 감수 l 출판사: 동양북스 l 판형: 152x225 l 출간일: 2019.09.25
ISBN: 979-11-5768-546-2 l 페이지: 276 l 난이도: 입문

부록:

정가: 17,500원






이대로 월급만 믿을 순 없잖아!


3년 만에 30억은 벌지 못해도
월급만 믿기엔 불안한 너와 나를 위한
왕초보 주식투자 따라 하기!



“주식투자를 하고 가장 크게 바뀐 점을 꼽으라면 ‘마음의 여유’라고 답하겠습니다. 월급만으로는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살기조차 빠듯합니다. 어느 정도 여유를 즐기며 살기 위해서는 월급에만 의존하지 않는 금융 자생력을 길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략)
정말 아주 작은 변화 덕분에 마음의 여유가 생겼습니다. 예전에는 친구들과 밥을 먹을 때도 일이천 원에 신경 쓰며 메뉴를 골랐는데, 이제는 그냥 먹고 싶은 음식을 바로 주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시즌오프가 돼서야 쇼핑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여름에 봄옷을 사고, 가을에 여름옷을 사곤 했지요.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겪어보았겠지만 정작 내가 사고 싶은 옷들은 할인 기간에 아예 없거나, 맞는 사이즈는 이미 다 팔린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남은 옷들 중에서 그나마 마음에 드는 옷을 사곤 했습니다. 이제는 좋아하는 의류 브랜드에서 10% 신상품 할인을 받고 옷을 삽니다. 유행을 탈 것 같은 옷이라도 제가 정말 입고 싶으면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본문에서



직장인만 되면 월급으로 하고 싶은 일들을 마음껏 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건만, 각종 공과금이며 최소한의 저금이라도 하고 나니, 내가 쓸 돈은 여전히 없었습니다. 식당에서 메뉴 고를 때 일이천 원에 주저하는 나를 발견한다면 이제 달라질 때가 왔습니다. 대박까지는 아니더라도 일상의 행복 정도는 누리며 살고 싶은 나 자신을 위해서.


린지 작가의 직백투 시리즈는 수많은 주식투자 유튜브 중에서도 단연 돋보입니다. 주식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도 볼 수 있는 쉬운 설명과 단계별 실습으로 중요한 개념들을 배우는 왕초보 맞춤형 시리즈이기 때문이죠. 그래서인지 구독자도 고등학생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합니다.


《직장인, 100만 원으로 주식투자 하기》는 직백투 시리즈의 초급 완결편이라 볼 수 있습니다. 주식과 관련된 기본 개념부터 오래전부터 회자되는 주식 격언들, 실제 거래를 시작하는 방법, 주식매매 앱에서 정보를 찾는 법, 현장에서 쓰이는 용어들, 주식과 상관관계가 깊은 경제 현상까지 두루 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작가 자신이 재테크라고는 CMA 통장밖에 모르던 시절을 지나 전업투자자로 활동했기에, 가장 기본적인 지식부터 초보들이 빠질 수 있는 실수와 함정들, 기업을 평가하는 방법까지 조목조목 짚어나간 것이 강점입니다.





< 추천사 >


“주식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인 한국 사회에서 젊은 여성이 주식에 관한 책을 출판하는 것은 무척 고무적인 일이다. 경제독립을 원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지침서이다.”
메리츠자산운용 대표 존 리


“린지 작가는 유튜브에서 초보 주식투자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주식투자의 기본기를 알려주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초심자를 위한 완벽한 주식투자 입문서를 썼다. 어떤 일이든 시작하기 전 준비는 필수이다. 주식을 투자하는 것, 그 자체도 중요하지만 투자를 하면서 마주칠 어려운 상황을 이 책을 통해 미리 대비한다면, ‘성공하는 투자’에 한걸음 가까워질 것이다.”
NH투자증권 상무 안인성


“경제학은 그리 인기 있는 학문이 아니지만, '투자'는 모든 이들의 관심사이다. 그런데 투자에 대해 파고들다 보면, 결국 그것이 경제 공부가 된다. 저자가 주식투자를 할 때 쓰러지지 않게 단단한 뿌리 역할을 해준 것은 바로 10년간 읽은 경제신문이다. 이 책은 주식투자를 쉽게 설명할 뿐 아니라, 나아가 우리 사회와 경제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킨다.”
한국경제학회 명예회장, CTBC 비즈니스 스쿨 석좌교수 구정모


“누구든 단 한 주의 주식을 사더라도 기업의 주인이 될 수 있다. 기업이 성장할수록 우리의 재산도 늘어난다. 그런데도 왠지 주식투자는 용어나 절차 때문에 선뜻 시작을 겁내는 사람들이 많다. 이 책은 주식투자로의 첫걸음을 떼는 사람들에게 그야말로 최고의 안내자가 될 것이다.”
한국경제연구학회 회장, 강원대학교 국제무역학과 교수 이현훈





< 저자 소개 >



린지


경제학도라면 모름지기 경제신문 정도는 읽어야 한다는 말에 10년을 읽었다.
취업에 도움이 될 줄 알았는데…. 100곳에 입사원서를 넣었지만 99곳에서 떨어졌다.
연구 장비 회사에서 근무하며 투자를 하고 싶은 기업들을 발견해 주식투자를 시작한 것이 처음이었다.
며칠 만에 천만 원을 벌기도, 혹은 잃기도 하면서 실전에서 주식을 배웠다.
점점 내게 맞는 주식투자법을 찾아가며 지금은 하락장에서도 빨간불 계좌를 갖게 되었다.
현재 쉽고 친절한 주식투자 입문 콘텐츠를 만들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인스타그램 @linzynsogong
유튜브
https://www.youtube.com/linzynsogong
블로그 https://shina40.blog.me/





< 출판사 서평 >


■ 주식에도 ABC가 있다
  주식투자에 관심이 생겨 시작해 보려 해도 각종 경제 용어부터 거래 앱까지 어려운 것 투성이인가요? 아기가 이유식을 먹듯, 주식 거래용 계좌 만들기부터 차근차근 시작해 봅시다. 주식시장이 열고 닫는 시간, 주문 조건 설정, 코스피와 코스닥은 무엇이 다른지 등등 정말 왕초보를 위한 주식 책입니다.


■ 겁쟁이지만 주식은 할 수 있어
  피땀 흘려 번 소중한 돈을 단순히 운에 맡기고 싶은 사람은 없겠죠. 이 책에서는 초보 투자자, 소액 투자자라도 돈을 잃지 않기 위해서 신중히 투자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분할투자, 정액투자, 손절라인 정하기 등 수익을 극대화하고 손실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 일상에서 찾는 투자 아이디어!
  도대체 어떤 주식을 사야 하는 걸까요? 기업을 일일이 찾아다닐 수도 없고 소비자로서 기업을 알아보는 데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이 책은 기업의 사업보고서를 보는 방법은 물론 우리의 평범한 일상에서 어떻게 투자 아이디어를 찾는지 알려줍니다.


■ 차근차근 하나씩 실전 6단계
  주식 계좌를 개설하고 예수금 100만 원을 넣었습니다. 이제부터 무엇을 해야 할까요? 초보 투자자가 해야 할 실전 6단계를 하나씩 따라오다 보면, 어느새 우리는 주식의 ‘주’ 자 정도는 아는 사람이 되어 있습니다.


■ 투자자가 보는 뉴스는 다르다
  매일 듣는 뉴스에서 왜 늘 유가 얘기를 하는지, 원 달러 환율은 어째서 그렇게 중요한지, 코스피 지수는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투자자가 되려면 뉴스에서 어떤 정보를 들어야 할까요? 뉴스를 듣고 주식을 사야 하는지 팔아야 하는지 이제 스스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